공지사항

일본 화학 신교과 과정 변경사항 정리노트

작성자
토니치_관리자
작성일
2026-05-19 04:55
조회
17

안녕하세요, 토니치 입니다. 

현재, 화학 신교과과정이 되면서 내용이 바뀐 부분이 조금있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보았습니다.

2026년 6월 시험부터 해당 내용으로 출제 됩니다.

・遷移元素

3〜12族元素の総称を遷移元素とする.旧課程では,3〜11族元素を遷移元素とし,12族元素は典型元素に分類していた.

→ 이전 교육과정에서는 3족에서 11족 원소만을 전이 원소로 정의하고 12족 원소는 전형 원소로 분류했으나, 신과정에서는 3족에서 12족 원소 전체를 전이 원소로 통칭합니다.

・アルカリ土類金属

2族元素のすべてをアルカリ土類金属元素とする.旧課程ではBeとMgを除いていた.

BeとMgは,Ca以降のアルカリ土類金属元素と比べて反応性が低いなどの違いがあるため,

アルカリ土類金属元素とは区別して扱われることもある.

→2족 원소의 경우에도 기존에는 베릴륨(Be)과 마그네슘(Mg)을 제외한 원소들만을 알칼리 토금속이라 불렀으나,

이제는 2족 원소 전체를 알칼리 토금속이라 부릅니다.

다만 베릴륨과 마그네슘은 칼슘 이후의 원소들과 비교했을 때 반응성이 낮다는 화학적 차이가 존재하므로 여전히 구분하여 설명하기도 합니다.

・エンタルピー変化

熱化学方程式を廃止し,化学反応式にエンタルピー変化を併記する.

熱化学方程式の右辺の熱量は,注目している系の放熱量(外界が受け取る熱量)を表していた.

一方で,エンタルピー変化は系の吸熱量を表していることに注意する.

→ 열화학 방정식을 폐지하고 엔탈피 변화를 병기하는 화학 반응식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기존의 열화학 방정식에서 우변의 수치는 계가 방출하는 열량을 의미했으나,

엔탈피 변화는 계가 흡수하는 열량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따라서 발열 반응의 경우 엔탈피 변화값에 마이너스 부호를 붙여 표기해야 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합니다.

・用語の正式化および統一①

六方最密構造(六方最密充填構造):六方最密充填という用語も見られたが止める..

凝華:固体→気体を昇華,気体→固体を凝華と区別する.以前は,気体→固体も昇華と呼んでいた.

貴ガス: 高校化学では希ガス (rare gas) が定着していたが,より正確で正式な用語である貴ガス (noble gas) に改める.

イオンを表す化学式:イオン式という用語は不使用を推奨.単に「化学式」とか「イオンを表す化学式」などと表現する.

共有結合結晶(共有結合の結晶):共有結晶という用語も見られたが止める.

標準状態:標準状態という用語は用いず,温度と圧力を明示することを推奨.

→용어의 정식화 및 통일①

결정 구조의 경우 기존에 혼용되던 육방최밀충진(六方最密充填)이라는 용어 대신 육방최밀구조(六方最密構造)라는 표현으로 통일합니다.

상태 변화에 있어서도 기체가 고체로 변하는 현상을 고체가 기체로 변하는 승화와 구분하기 위해 응화(凝華)라는 용어를 도입하여 개념을 명확히 분리합니다.

원소 분류에서는 기존에 널리 쓰이던 희가스라는 명칭이 보다 정확한 학술적 표현인 귀가스(貴ガス)로 개정되었습니다.

표현 방식의 엄밀성도 강조되었습니다.

이온식이라는 단어는 사용을 지양하고 대신 이온을 나타내는 화학식 또는 단순히 화학식이라고 표현할 것을 권장하며,

결정을 분류할 때도 공유결정이라는 약칭 대신 공유결합 결정(共有結合の結晶)이라는 명칭을 사용함으로써 결합의 성질을 분명히 드러내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표준 상태라는 용어는 기관마다 정의가 달라 혼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이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대신 구체적인 온도와 압력을 명시하는 방식을 지향합니다.

다만 교과서에 따라 특정 온도와 압력을 표준 상태로 정의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나 실제 시험 등에서는 구체적인 수치가 직접 제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用語の正式化および統一②

定比例の法則(一定組成の法則):どちらの名称も用いる.化合物を構成する元素の質量比が一定であること.

倍数比例の法則(倍数組成の法則):どちらの名称も用いる.2つの元素が複数の化合物を形成する場合,一方の元素の質量が一定のとき,

他方の元素の質量は互いに整数比をなすこと. 気体反応の法則(反応体積比の法則):どちらの名称も用いる.

気体の化学反応において,反応物と生成物の体積比(同温・同圧)が簡単な整数比になること.

化合:高校以降では,化合と分解の二分法を強調する理由がないため用いない.化合物という用語は用いる.

→ 정비례의 법칙은 일정 성분비의 법칙이라는 명칭과 함께 혼용하여 사용하며, 화합물을 구성하는 성분 원소들 사이의 질량비가 항상 일정하다는 원리를 나타냅니다.

배수 비례의 법칙 또한 배수 조성의 법칙이라는 명칭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두 종류의 원소가 결합하여 두 가지 이상의 화합물을 만들 때 한 원소의 일정 질량과 결합하는 다른 원소의 질량들 사이에는 간단한 정수비가 성립한다는 법칙입니다.

기체 반응의 법칙 역시 반응 부피비의 법칙이라는 이름을 병행하여 사용하며,

기체가 관여하는 화학 반응에서 온도와 압력이 같을 때 반응물과 생성물인 기체의 부피 사이에는 간단한 정수비가 성립함을 의미합니다.

한편, 반응의 종류를 나누는 방식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두 종류 이상의 물질이 결합하여 하나의 물질이 되는 현상을 뜻하는 화합이라는 용어는 고등학교 이상의 과정에서 분해와 대비되는 이분법적 분류를 강조할 실익이 없다는 이유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만 화합물이라는 용어 자체는 물질의 분류를 위해 예전과 다름없이 그대로 사용합니다.

・用語の正式化および統一③

沸点上昇・凝固点降下:沸点が上昇する現象を「沸点上昇」,それによる温度変化を「沸点上昇度」と区別してきたが,いずれも「沸点上昇」で統一する.凝固点降下についても同様.

遷移状態:反応物が活性化エネルギー以上のエネルギーを得ている状態を「遷移状態」と呼ぶ.日本の高校教科書の独自用語である「活性化状態」は推奨されない

・化学平衡の法則:質量作用の法則という用語が用いられていたが止める。化学平衡において平衡定数をモル濃度で表す法則.

→ 기존에는 끓는점이 상승하는 현상 자체를 '끓는점 오름(沸点上昇)'이라 하고 그 변화 수치를 '끓는점 오름도(沸点上昇度)'라고 구분하여 불렀으나,

이제는 이 둘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 끓는점 오름(沸点上昇)으로 통일합니다.

어는점 내림(凝固点降下) 현상 역시 마찬가지로 수치와 현상을 구분하지 않고 용어를 통일하여 사용합니다.

반응 속도론에서는 반응물이 활성화 에너지 이상의 에너지를 얻어 반응이 일어나기 직전의 불안정한 상태를 지칭할 때,

기존 일본 교과서 고유의 표현이었던 '활성화 상태(活性化状態)'라는 용어를 지양하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전이 상태(遷移状態)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기존에는 질량 작용의 법칙(質量作用の法則)이라는 용어가 사용되어 왔으나, 신과정에서는 이 용어의 사용을 중단합니다.

참고로 이 법칙은 화학 평형 상태에서 평형 상수를 몰 농도(モル濃度)로 나타내는 법칙을 의미합니다.

즉, 실제 화학 현상을 설명하는 물리 법칙의 명칭을 보다 직관적이고 일반적인 화학 평형의 법칙으로 통일하여 교육 현장의 혼란을 줄이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無機化学

水酸化鉄(III):一定の組成で安定に存在できる物質ではないことが分かったため,3価の弱塩基として扱うことを止める.

(正電荷を帯びる)コロイド溶液や沈殿としては扱う.両性元素:両性という用語は,物質に対して使用される(両性金属,両性酸化物,両性水酸化物)

両性元素は用いない.二酸化マンガン,酸化マンガン(IV):中学では前者,高校では後者が用いられていたが,どちらも正しいので併記してよい.

溶融塩電解:融解塩電解という用語も見られたが,原則として溶融塩電解を用いる.

→ 무기 물질 중 수산화철(III)은 일정한 조성으로 안정하게 존재하기 어렵다는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이를 더 이상 3가의 약염기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다만 양전하를 띠는 콜로이드 용액이나 침전물로서의 성질은 기존처럼 학습 범위에 포함됩니다.

금속 원소를 지칭할 때 사용하던 양성 원소라는 표현은 삭제되었습니다. '양성'이라는 용어는 양성 금속, 양성 산화물, 양성 수산화물과 같이 물질에 대해서만 사용하도록 제한됩니다.

이산화 망가니즈와 산화 망가니즈(IV)의 경우,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서로 다른 명칭을 선호하던 관행을 깨고 두 명칭 모두 옳으므로 병기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또한 고온에서 금속이나 광석을 녹여 전기 분해하는 공정은 일반적인 녹음 현상인 '융해'와 구분하기 위해 용융염 전해(溶融塩電解)를 원칙적인 용어로 사용합니다.

・有機化学

−CH=Oの正式名称はホルミル基である.アルデヒド基という用語は推奨されない

C=Oの正式名称はカルボニル基である.ケトン基という用語も見られるが推奨されない.

シス-トランス異性体:幾何異性体という用語もあるが,シス-トランス異性体で統一する.

鏡像異性体:光学異性体ともよばれるが,定義が不明確で時代遅れの用語であるため推奨されない.

→ 유기화학의 작용기 명칭은 보다 정식 명칭에 가깝게 수정되었습니다.

CH=O 작용기는 기존의 '알데하이드기'라는 표현 대신 정식 명칭인 홀밀기(ホルミル基)를 사용하며,

C=O작용기 역시 케톤기 대신 카르보닐기(カルボニル基)를 정식 명칭으로 사용합니다.

이성질체 분류에 있어서는 상위 개념인 '기하 이성질체'라는 용어가 고교 과정에서 다루는 범위보다 넓어 혼란을 줄 수 있다는 판단하에,

이를 시스-트랜스 이성질체(シス-トランス異性体)로 통일하여 부르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정의가 불분명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용어로 간주되는 '광학 이성질체' 대신 거울상 이성질체(鏡像異性体)라는 명칭을 권장합니다.

기존 과정으로 공부한 학생은 위의 글을 두번정도 읽어보면 괜찮을 정도입니다. 각을 잡고 공부를 해야하는건 엔탈피 표현법 정도가 되겠습니다.

추가로 저희 이과센세에서는 작년부터 화학의 념 리뉴얼 작업을 계속해서 시도하였으며,

올해 4월 일본의 출판사 旺文社와 정식적인 협의를 통해 DO 시리즈 라이센스를 얻고 강의를 런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 화학의 념은 올해 11월 eju 까지는 시청할 수 있도록 하고, 새로운 화학의 념 강의가 더불어 업로드 됩니다.

앞으로도, 새로워진 화학의 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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