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좋은 지망 이유서를 쓰는 방법

작성자
이과센세
작성일
2025-11-12 19:23
조회
346
지망이유서는 학교의 추천형 선발이나 종합형 선발을 볼 때, 지원 학교에 제출하는 서류 가운데 하나입니다.




일본인들이 응시하는 일반입시에서는 학력 성적을 중심으로 합격 여부가 결정됩니다.

외국인입시에서는 학력 성적 외에도 추천자의 잠재적 자질, 학교가 바라는 학생상에 부합하는 인재인지 등 내적인 부분까지 종합적으로 보고 합불을 판단합니다.

대학에 대한 지원 이유·동기는 물론, 학생의 내면적 부분을 판단하기 위해 지망이유서 제출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지망이유서는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입시에서 유리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지망이유서를 쓰는 방법










【例文1】

貴学を志望した最大の理由は、先輩方の実績が素晴らしく、私が将来働きたいと考えている業界へもキャリアパスがしっかり見通せる環境にあると考えたからです。

(제가 귀교를 지원한 가장 큰 이유는 선배들의 실적이 훌륭하고, 제가 장래에 일하고자 하는 업계로의 커리어 패스를 확실히 그릴 수 있는 환경이라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例文2】

私は、大学でマーケティングについて深く学んでいきたいと考えており、そのためには貴学以上の大学はないと考えています。特に〇〇教授のマーケティングの授業は素晴らしいと聞いておりますし、その豊富な経験と知見から学ぶべき点は無限にあると考えています。

( 저는 대학에서 마케팅을 깊이 공부하고자 하며, 그를 위해서는 귀교보다 나은 대학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 교수님의 마케팅 수업이 훌륭하다고 들었고, 그 풍부한 경험과 식견에서 배워야 할 점이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 )

【例文3】

貴学に入学した際にはより一層勉学に励み、将来的に一流のビジネスマンとなれるよう精一杯頑張ります。

( 귀교에 입학하게 되면 한층 더 학업에 힘써 장차 일류 비즈니스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글은【例文1】 가장 전하고 싶은 지원 이유를 밝히고,

【例文2】 자신이 대학에 들어감으로써 얻는 장점을 대학의 특성과 엮어 서술하며,

【例文3】지원 학교가 “이런 인재를 원한다”고 느끼게 만드는 임팩트 있는 문장으로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추천형 선발 예문과 마찬가지로 장래 목표를 기반으로 하지만, 쓰는 방식이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지요.

이 예문을 템플릿으로 삼아, 배우고자 하는 학문의 학습 의욕과 동기를 구체적으로 적어 글을 확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例文2】 “특히 ○○ 교수님의 마케팅 수업이 훌륭하다고 들었고, 그 풍부한 경험과 식견에서 배울 점이 무한하다고 생각합니다.”라는 내용이 빠지면,

다른 대학이어도 좋다는 인상을 주는 글이 되어 버립니다.

【例文2】 의 후반 문장이 있기에 그 대학을 지원한다는 의지가 느껴지므로, 구체성을 갖춘 문장을 쓰도록 유의합시다.

지망이유서 작성법·테크닉

지망이유서 작성의 포인트를 이해하고 있으면 그만큼 잘 쓸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지망이유서의 작성법과 테크닉을 소개합니다.











쓰기 전에 의식할 5가지 포인트










1. 자기분석

자신을 어필하기 전에, 자신에게 어떤 능력과 경험이 있는지 파악하고 자기분석을 할 필요가 있다.

그때는 한 가지 시각만이 아니라 여러 각도에서 세밀하게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주관적 시각만으로는 놓치기 쉬우므로, 주변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단순히 좋아한다고만 하지 말고,

왜 좋아한다고 생각하는지, 어떤 방식의 대화를 좋아하는지까지 명확히 함으로써 자기분석이 쉬워진다.

2. 지원할 학교를 분석하기

자기분석뿐 아니라 지원 학교 분석도 중요합니다.

외국인입시는 학업성적만 보는 일반입시보다 학교가 바라는 이상적 학생상에 부합하는지 여부가 더 중시된다.

지망이유서에서 왜 그 학교를 지원했는지 쓰는 과정에서, 장래 목표와 관심사를 바탕으로 자신과 학교의 ‘궁합’을 파악할 수 있다.

학교 안내서는 물론, 오픈캠퍼스 등으로 정보 수집을 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이다.

3. 지망이유서에 쓸 핵심 포인트를 압축하기

자기분석과 학교분석의 결과를 모두 늘어놓기보다, 어필 가능한 포인트를 골라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과 학교가 어떤 점에서 연결되는지 정리하고, 가장 효과적으로 자신을 드러낼 포인트에 초점을 맞춰 문장 흐름을 만듭시다.

포인트를 좁히지 않고 여러 내용을 나열하면 각 내용이 얇아져 임팩트가 약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4. 지망이유서에는 구체적인 ‘나의 경험’을 넣기

구체적 경험을 넣으면 설득력이 생깁니다.

학교 팸플릿 문구나 어딘가에서 본/들은 말을 그대로 옮기면 편하고 글도 그럴듯해 보이지만, 설득력은 없습니다.

자신의 말로 알기 쉽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과장된 표현은 쓰지 않기

지망이유서는 진정성을 담아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과장된 표현으로 지식을 어필하려 하면 진실성이 없다는 인상을 줍니다.

자신의 말로 솔직한 마음과 의지를 전할 수 있는 글을 의식해 봅시다.











쓸 때 도움이 되는 6가지 테크닉










1. 문장 끝 표현을 통일하기

문장 끝은 ‘だ/である’체와 ‘です/ます’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읽을 때 톤이 들쭉날쭉해 보이지 않도록 하나로 통일하세요.

2. 같은 문장 표현을 반복하지 않기

문장을 끝맺는 표현을 계속 같게 쓰면 단조로워집니다.

예를 들어 자주 쓰는 “~と思います/と考えます”를 남발하기보다

“と考えます”를 “〜しようと心に決めています”와 같이 바꾸는 것만으로도 톤이 달라지고 단조롭지 않게 된다.

다양한 표현을 사용해 매력적인 문장을 만듭시다.

3. 한 문장에는 한 가지 내용만 담기

한 문장에 여러 내용을 욱여넣으면 글이 길어지고 요점 파악이 어려워집니다.

예컨대 한 문장에 ‘장래 희망·그 이유·그 대학을 지원한다’는 세 가지를 함께 넣으면, 전달은 되지만 장황하고 요점이 흐립니다.

“한 문장에 한 내용”을 원칙으로 쓰면 간결하고 핵심이 또렷해집니다.

4. 구어체·‘ら’ 빠짐 표현, 오탈자에 주의

“食べられる→食べれる” 같은 ‘라 빠짐’ 표현은 미숙해 보이니 쓰지 않도록 주의합시다.

또한 기본적이지만 오탈자가 없도록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

시험·소논문과 달리 지망이유서는 충분히 고쳐 쓸 시간이 있으므로, 오탈자를 남긴 채 제출하면 큰 감점 요인이 됩니다.

5. 원고지 바르게 사용하기

지망이유서는 원고지로 쓰는 경우가 많으므로, 원고지 규칙을 이해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문장 시작이나 단락 전환 시 한 칸 띄우기, 마침표·괄호도 한 칸으로 취급하는 등 규칙이 있으니 미리 숙지합시다.

6. 적절한 경어·호칭 사용 의식하기

지망이유서에 알맞은 말쓰기도 의식합시다.

예를 들면 ‘자신’을 ‘저(私)’로, ‘지원하는 대학’을 ‘귀교(貴学)’로 쓰는 식입니다.

부적절한 표현이 무엇인지 미리 이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지망이유서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러분들이 공부하는 시간하고 맞바꿀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시기에 지망이유서를 쓰느라 다른 것들을 놓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토니치에게 지망이유서를 맡기세요.







전체 37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첨부파일
공지
【공지】이과센세, 토니치(TONICHI)로 새롭게 출발합니다.
토니치_관리자 | 2026.02.18 | 조회 122 |
토니치_관리자 2026.02.18 122
공지
PDF 자료 구매시, 카카오톡 채널에 문자하나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과센세 | 2026.02.02 | 조회 184 |
이과센세 2026.02.02 184
공지
念 강의의 이해. 이과센세 개념 강의 인가요? 문제해설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등
이과센세 | 2026.01.22 | 조회 222 |
이과센세 2026.01.22 222
공지
「도일 대학입시 유학편」 일유생들을 위한 가이드, 입시의 메뉴얼
이과센세 | 2026.01.21 | 조회 227 |
이과센세 2026.01.21 227
공지
2026년도 토니치 1차 학생모집( 1월 27일까지)
이과센세 | 2025.12.27 | 조회 300 |
이과센세 2025.12.27 300
공지
일본 대학 면접 대비하는 방법
이과센세 | 2025.12.25 | 조회 422 |
이과센세 2025.12.25 422
공지
토니치 서비스 메뉴
이과센세 | 2025.12.12 | 조회 266 |
이과센세 2025.12.12 266
공지
이과센세 수학/물리/화학 로드맵
이과센세 | 2025.11.29 | 조회 651 |
이과센세 2025.11.29 651
공지
일본 대학 지원시 적정 토플, 토익 성적
이과센세 | 2025.11.18 | 조회 1396 |
이과센세 2025.11.18 1396
공지
좋은 지망 이유서를 쓰는 방법
이과센세 | 2025.11.12 | 조회 346 |
이과센세 2025.11.12 346
공지
2026 학생들 모집요강/ 출원요항 좀 꼭 찾아보세요 // 학교별 출원요항 모음
이과센세 | 2025.08.22 | 조회 1422 |
이과센세 2025.08.22 1422
공지
토니치 커뮤니티
이과센세 | 2025.03.06 | 조회 676 |
이과센세 2025.03.06 676
공지
물리의 념, 화학의 념, 수학의 념 가이드라인
이과센세 | 2024.09.12 | 조회 1763 |
이과센세 2024.09.12 1763
공지
강의(講義)와 연의 (演義)
이과센세 | 2024.08.28 | 조회 1289 |
이과센세 2024.08.28 1289
23
EJU 시험 채점방식에 대해서(득점등화 채점 방식) N
토니치_관리자 | 2026.03.02 | 조회 21 |
토니치_관리자 2026.03.02 21
22
일본 유학 준비의 타임라인 (사비유학 이과, 문과 및 국비유학)
토니치_관리자 | 2026.02.20 | 조회 162 |
토니치_관리자 2026.02.20 162
21
일본 의대 입시 물리선택에 관하여
이과센세 | 2026.02.11 | 조회 113 |
이과센세 2026.02.11 113
20
문부과학성 학부 유학 (국비유학)의 개요, JLPT와 토플 준비의 필요성
이과센세 | 2026.01.29 | 조회 269 |
이과센세 2026.01.29 269
19
현지 일본어 학교/ 유학원은 일본 유학 입시에 맞지 않다.
이과센세 | 2026.01.17 | 조회 178 |
이과센세 2026.01.17 178
18
일본유학 이과는 국립대, 문과는 사립대
이과센세 | 2026.01.03 | 조회 360 |
이과센세 2026.01.03 360
17
이과센세 인강과 수업에 관해서
이과센세 | 2026.01.01 | 조회 377 |
이과센세 2026.01.01 377
16
일본 대학 입시 소논문 쓰는 방법 및 소논문 문제 모음
이과센세 | 2025.12.30 | 조회 266 |
이과센세 2025.12.30 266
15
Q: 일본 대학 입시 전기에 합격한 후에 후기에도 다른 대학 합격했을때 입학금 환급받을수있나요?
이과센세 | 2025.12.30 | 조회 199 |
이과센세 2025.12.30 199
14
일본 입시 영어(약대, 문부성) 공부법 및 추천 교재, 성문 종합영어, NEXT STAGE, 全解說頻出英文法.語法問題1000
이과센세 | 2025.12.30 | 조회 294 |
이과센세 2025.12.30 294
쇼핑 카트
/classroom/